아이튠스에다가 음악을 모조리 모아놓고 있는 경우, 컴퓨터의 다른 이용자로 들어가서 아이튠스 라이브러리에 들어가서 관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다시 말하면 아이튠스 라이브러리 자체는 하나인데 다른 이용자로 들어가더라도 동일하게 접근하고 변경된 내용도 동일하게 저장이 되고...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복잡한 방법도 많지만 지극히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두고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다가
잘못해서 날려도 보고 (맥),
터미널 열어서 명령어 입력하면서 보안 문제가 꼬여 헤매기도 했다 (윈).
먼저 맥 osx에서 관리하는 방법:
1) 전제 조건이 있다.
iTunes -> Preferences -> Advanced에서
- Keep iTunes Media folder organized
- Copy files to iTunes Media folder when adding to library
이 두가지 항목이 체크되어 있어야 한다.
이 항목의 의미는 음악 파일을 아이튠스에서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튠스에 가져온 음악은 파일 이름도 바뀌고 폴더 구조도 아이튠스 방식으로 다 바뀌게 된다.
만약 지금까지 이렇게 관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
File -> Library -> Organize library로 가서 consolidate files를 체크해야 한다.
그러면 이제까지 흩어져있던 음악 파일과 폴더를 아이튠스 방식으로 재정리한다.
파일 수에 따라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다.
2) 이제 iTunes의 데이타 (음악 파일)과 파일에 대한 데이타베이스 정보가 저장된 폴더를 찾는다.
대개 User 이름 > Music > iTunes 폴더에 다 모여있다.
그 가운데 ITunes Media 폴더는 음악 파일이 있는 곳이고
나머지는 데이타베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버전의 iTunes에서는 Music 폴더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3) 핵심은 이 폴더 전체를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서는 두 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개념은 같다.
3-1) 폴더 자체를 그대로 두고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보안을 푸는 것.
3-2) 폴더 자체를 다른 장소 (공유 폴더)로 옮기는 법.
다른 장소라고 하면 외장 하드일 수도 있고
MacIntosh HD > Users > Shared 폴더일 수도 있다. 즉 아무데나.
방법은 그냥 통째로 옮긴다! 아주 쉽다.
4) 폴더를 옮기고 나서 option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아이튠스를 실행한다.
그냥 아이튠스를 누르면 옮겨버린 자리에 새로운 아이튠스 폴더가 새로 만들어지면서
아무 것도 없는 아이튠스 화면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5) 옵션 + 아이튠스 누르면 새로운 윈도우가 하나 뜬다.
거기서 Choose library를 선택하고
아까 원래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를 옮겨놓은 곳으로 찾아가서 선택을 하면
(즉 iTunes Library라는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선택하면)
원래의 음악이 들어있는 그대로 아이튠스가 열린다.
6) 앞으로는 아이튠스를 실행할 때마다 옵션키를 눌러줄 필요가 없이
방금 열린 데이타베이스로 연결될 것이다.
7) 다른 이용자로 로긴한 후에 동일한 방법으로 옵션 + 아이튠스를 실행.
역시 동일한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가 열린다.
8) 한 이용자가 음악을 더하거나 빼거나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그 내용이 그대로
데이타베이스에 반영되어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 경우
변경된 내용으로 보이게 된다.
주의점은 한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고 사용 중인 경우에는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어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윈도우 7에서 관리하는 방법:
기본 개념은 맥이랑 동일하다.
1) 전제 조건이 있다.
Edit -> Preferences -> Advanced에서
- Keep iTunes Media folder organized
- Copy files to iTunes Media folder when adding to library
이 두가지 항목이 체크되어 있어야 한다.
이 항목의 의미는 음악 파일을 아이튠스에서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튠스에 가져온 음악은 파일 이름도 바뀌고 폴더 구조도 아이튠스 방식으로 다 바뀌게 된다.
만약 지금까지 이렇게 관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
File -> Library -> Organize library로 가서 consolidate files를 체크해야 한다.
그러면 이제까지 흩어져있던 음악 파일과 폴더를 아이튠스 방식으로 재정리한다.
파일 수에 따라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다.
(버전에 따라 메뉴가 약간씩 다른 곳에 위치할 수도 있다.)
2) 이제 iTunes의 데이타 (음악 파일)과 파일에 대한 데이타베이스 정보가 저장된 폴더를 찾는다.
대개 User 이름 > Music > iTunes 폴더에 다 모여있다.
그 가운데 ITunes Media 폴더는 음악 파일이 있는 곳이고
나머지는 데이타베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버전의 iTunes에서는 Music 폴더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3) 핵심은 이 폴더 전체를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서는 두 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개념은 같다.
3-1) 폴더 자체를 그대로 두고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보안을 푸는 것.
3-2) 폴더 자체를 다른 장소 (공유 폴더)로 옮기는 법.
다른 장소라고 하면 외장 하드일 수도 있고
Users > Public 폴더일 수도 있다. 즉 아무데나.
방법은 역시 그냥 통째로 옮긴다! 아주 쉽다.
4) 폴더를 옮기고 나서 control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아이튠스를 실행한다.
그냥 아이튠스를 누르면 옮겨버린 자리에 새로운 아이튠스 폴더가 새로 만들어지면서
아무 것도 없는 아이튠스 화면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5) control + 아이튠스 누르면 새로운 윈도우가 하나 뜬다.
거기서 Choose library를 선택하고
아까 원래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를 옮겨놓은 곳으로 찾아가서 선택을 하면
(즉 iTunes Library라는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선택하면)
원래의 음악이 들어있는 그대로 아이튠스가 열린다.
6) 앞으로는 아이튠스를 실행할 때마다 옵션키를 눌러줄 필요가 없이
방금 열린 데이타베이스로 연결될 것이다.
7) 다른 이용자로 로긴한 후에 동일한 방법으로 콘트롤 + 아이튠스를 실행.
역시 동일한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가 열린다.
8) 한 이용자가 음악을 더하거나 빼거나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그 내용이 그대로
데이타베이스에 반영되어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 경우
변경된 내용으로 보이게 된다.
주의점은 한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고 사용 중인 경우에는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어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 * *
요약하면 핵심은 옵션 (또는 콘트롤) + 아이튠스 실행이다.
이걸 응용하면 여러개의 아이튠스 데이타베이스도 쉽게 관리할 수도 있는 것이다.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복잡한 방법도 많지만 지극히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두고 데이타베이스 관리하는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다가
잘못해서 날려도 보고 (맥),
터미널 열어서 명령어 입력하면서 보안 문제가 꼬여 헤매기도 했다 (윈).
먼저 맥 osx에서 관리하는 방법:
1) 전제 조건이 있다.
iTunes -> Preferences -> Advanced에서
- Keep iTunes Media folder organized
- Copy files to iTunes Media folder when adding to library
이 두가지 항목이 체크되어 있어야 한다.
이 항목의 의미는 음악 파일을 아이튠스에서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튠스에 가져온 음악은 파일 이름도 바뀌고 폴더 구조도 아이튠스 방식으로 다 바뀌게 된다.
만약 지금까지 이렇게 관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
File -> Library -> Organize library로 가서 consolidate files를 체크해야 한다.
그러면 이제까지 흩어져있던 음악 파일과 폴더를 아이튠스 방식으로 재정리한다.
파일 수에 따라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다.
2) 이제 iTunes의 데이타 (음악 파일)과 파일에 대한 데이타베이스 정보가 저장된 폴더를 찾는다.
대개 User 이름 > Music > iTunes 폴더에 다 모여있다.
그 가운데 ITunes Media 폴더는 음악 파일이 있는 곳이고
나머지는 데이타베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버전의 iTunes에서는 Music 폴더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3) 핵심은 이 폴더 전체를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서는 두 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개념은 같다.
3-1) 폴더 자체를 그대로 두고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보안을 푸는 것.
3-2) 폴더 자체를 다른 장소 (공유 폴더)로 옮기는 법.
다른 장소라고 하면 외장 하드일 수도 있고
MacIntosh HD > Users > Shared 폴더일 수도 있다. 즉 아무데나.
방법은 그냥 통째로 옮긴다! 아주 쉽다.
4) 폴더를 옮기고 나서 option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아이튠스를 실행한다.
그냥 아이튠스를 누르면 옮겨버린 자리에 새로운 아이튠스 폴더가 새로 만들어지면서
아무 것도 없는 아이튠스 화면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5) 옵션 + 아이튠스 누르면 새로운 윈도우가 하나 뜬다.
거기서 Choose library를 선택하고
아까 원래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를 옮겨놓은 곳으로 찾아가서 선택을 하면
(즉 iTunes Library라는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선택하면)
원래의 음악이 들어있는 그대로 아이튠스가 열린다.
6) 앞으로는 아이튠스를 실행할 때마다 옵션키를 눌러줄 필요가 없이
방금 열린 데이타베이스로 연결될 것이다.
7) 다른 이용자로 로긴한 후에 동일한 방법으로 옵션 + 아이튠스를 실행.
역시 동일한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가 열린다.
8) 한 이용자가 음악을 더하거나 빼거나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그 내용이 그대로
데이타베이스에 반영되어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 경우
변경된 내용으로 보이게 된다.
주의점은 한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고 사용 중인 경우에는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어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윈도우 7에서 관리하는 방법:
기본 개념은 맥이랑 동일하다.
1) 전제 조건이 있다.
Edit -> Preferences -> Advanced에서
- Keep iTunes Media folder organized
- Copy files to iTunes Media folder when adding to library
이 두가지 항목이 체크되어 있어야 한다.
이 항목의 의미는 음악 파일을 아이튠스에서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튠스에 가져온 음악은 파일 이름도 바뀌고 폴더 구조도 아이튠스 방식으로 다 바뀌게 된다.
만약 지금까지 이렇게 관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
File -> Library -> Organize library로 가서 consolidate files를 체크해야 한다.
그러면 이제까지 흩어져있던 음악 파일과 폴더를 아이튠스 방식으로 재정리한다.
파일 수에 따라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다.
(버전에 따라 메뉴가 약간씩 다른 곳에 위치할 수도 있다.)
2) 이제 iTunes의 데이타 (음악 파일)과 파일에 대한 데이타베이스 정보가 저장된 폴더를 찾는다.
대개 User 이름 > Music > iTunes 폴더에 다 모여있다.
그 가운데 ITunes Media 폴더는 음악 파일이 있는 곳이고
나머지는 데이타베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버전의 iTunes에서는 Music 폴더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3) 핵심은 이 폴더 전체를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서는 두 가지가 있다. 기본적으로 개념은 같다.
3-1) 폴더 자체를 그대로 두고 다른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보안을 푸는 것.
3-2) 폴더 자체를 다른 장소 (공유 폴더)로 옮기는 법.
다른 장소라고 하면 외장 하드일 수도 있고
Users > Public 폴더일 수도 있다. 즉 아무데나.
방법은 역시 그냥 통째로 옮긴다! 아주 쉽다.
4) 폴더를 옮기고 나서 control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아이튠스를 실행한다.
그냥 아이튠스를 누르면 옮겨버린 자리에 새로운 아이튠스 폴더가 새로 만들어지면서
아무 것도 없는 아이튠스 화면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5) control + 아이튠스 누르면 새로운 윈도우가 하나 뜬다.
거기서 Choose library를 선택하고
아까 원래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를 옮겨놓은 곳으로 찾아가서 선택을 하면
(즉 iTunes Library라는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선택하면)
원래의 음악이 들어있는 그대로 아이튠스가 열린다.
6) 앞으로는 아이튠스를 실행할 때마다 옵션키를 눌러줄 필요가 없이
방금 열린 데이타베이스로 연결될 것이다.
7) 다른 이용자로 로긴한 후에 동일한 방법으로 콘트롤 + 아이튠스를 실행.
역시 동일한 음악 파일과 데이타베이스가 열린다.
8) 한 이용자가 음악을 더하거나 빼거나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그 내용이 그대로
데이타베이스에 반영되어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 경우
변경된 내용으로 보이게 된다.
주의점은 한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고 사용 중인 경우에는 다른 이용자가
아이튠스를 열어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 * *
요약하면 핵심은 옵션 (또는 콘트롤) + 아이튠스 실행이다.
이걸 응용하면 여러개의 아이튠스 데이타베이스도 쉽게 관리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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